정보센터 공급내역 오류, 의약품 단가 착오 '최다'
- 이상훈
- 2012-06-22 11: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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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명순 센터장, 서울도협 CEO 경영 세미나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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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최명순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은 22일 팔래스호텔 1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서울시도매협회 CEO 경영전략 세미나에서 '공급내역 보고 반송 유형별 현황'을 소개했다.
의약품 단가오류 반송률이 50%로 가장 높았으며 요양기관기호 오류 25%, 표준코드 및 규격 오류 10%로 그 뒤를 이었다. 기타(공급일자 오류) 15%로 나타났다.
'공급내역 미보고 사유'로는 담당자 업무미숙이 37%로 나타났으며 인수인계 미흡으로 인한 미보고도 33%에 달했다.
업무과다에 따른 미고보 15%, 휴업 및 폐업으로 인한 영업중단 7%였다. 보고 실적이 아예 없는 경우는 7%였다.
이에 최 센터장은 보고의 적정성을 위해 '공급내역 오류 점검 시스템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시스템에는 매입과 매출 차이 내역 확인시스템과 반송처리 확인시스템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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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공급내역 오류 실시간 확인 시스템 추진
2012-02-06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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