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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계열사, 파킨슨병치료제 독일에 기술이전

  • 이탁순
  • 2012-07-30 15:39:11
  • 바이오파마티스…해외 시장 개척에 전력

현대약품 바이오파마티스(대표 이상준)은 파킨슨병 치료제 프라미펙솔(Pramipexole) 서방정의 생물학적동등성실험을 성공적으로 완료, 유럽 시장 및 기타 전세계 40개국 수출을 위한 독일 AET(ALFRED E. TIEFENBACHER)사와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바이오파마티스(대표이사 이상준)는 현대약품의 계열사 중 하나로서 2009년에 설립돼 제제 기반기술, 개량신약, 복합제 등의 연구를 주관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파마티스의 개량신약 제품은 원개발사의 오리지날 제품의 특허를 회피해 기존 제네릭과 비교해 시장에 조기 출시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프라미펙솔 서방정외에 이반드로네이트(Ibandronate) 등 제품을 동남아, 유럽 및 중남미 지역 유수 업체들과 활발한 기술 이전 논의가 진행 되고 있다.

또한 항암제 개량 신약등 약 30여개의 연구 파이프라인 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원 바이오파마티스 부사장은 "현대약품의 계열사인 바이오파마티스는 향후 기반기술 및 개량신약 연구에 더욱 집중해 미주, 유럽 등 선진 시장외에 중앙아시아, 중남미, 중동 등 미개척 시장에 대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투자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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