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팜몰에 YDP·인천약품 입점…배송 경쟁력 확보
- 이탁순
- 2012-08-02 11:49: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문시간 7시까지 연장…당일 배송 충청지역까지 확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에 따라 유팜몰은 총 13개의 의약품업체를 확보하게 됐으며, 제품구성 및 가격, 유통시스템 경쟁력을 전면 강화하게 됐다.
특히 와이디피 입점을 통해 기존 오후 4시에 마감했던 주문 시간을 저녁 7시까지 연장, 약사들이 한층 여유롭고 편리하게 필요한 제품을 주문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서울, 경기 지역에 국한돼 있던 당일 배송지역을 천안, 아산, 청주 등의 충청 지역까지 확대됐다.
회사 백성환 팀장은 "이번 와이디피와 인천약품의 입점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편리한 서비스를 통해 약사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