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임팩스와 '데트롤LA' 특허권 소송 합의
- 윤현세
- 2012-08-24 09:42: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방형 디트롤 제품 판매 막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계 최대 제약사인 화이자는 임팩스(Impax)와 과민성 방광염 치료 약물인 '데트롤 LA(Detrol LA)'의 제네릭 판매에 대한 특허권 소송에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08년 화이자는 임팩스가 3건의 특허권을 침해하고 미국 FDA에 서방형 제품인 데트롤LA의 승인을 신청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합의로 임팩스의 제네릭 판매는 금지됐으나 양사간 자세한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데트롤과 데트롤LA의 2011년 전세계 매출은 8억8000만불. 미국에서는 5억5000만불의 매출을 올렸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