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HTA학회, '위험분담계약' 등 논의의 장 마련
- 어윤호
- 2012-11-06 08:57: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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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후기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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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회장 이상일)는 15일 서울대 치과병원 대강당에서 2012년 후기 학술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기 학술대회에서는 '위험분담계약의 이해(이태진 서울대 교수)'와 '보건의료기술평가를 통한 근거중심 보건정책(김남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서현주 조선대 교수, 이희영 가천의대 교수)' 에 대해 집중적인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영국의 보건의료기술평가(HTA)와 위험분담계약(A. Haycox, 리버풀 대학)'과 '보건의료기술평가의 성과와 전망(이선희, 한국보건의료연구원장)' 등에 대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특강이 준비돼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 새로이 '올해의 KAHAT 상'을 마련해 자유연제와 포스터연제중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9일까지 초록을 접수받고 있다. 연수교육은 16일 9시부터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A세미나실, 1세미나실에서 '의약품경제성평가 기초이론(배은영, 상지대교수)', 'Outcomes Research를 위한 종적자료분석기법 활용(한은아, 가천대 교수)', '자료원에 따른 질병비용 측정방법(강혜영, 연세대 교수)', 'HRQOL와 Utility 측정의 개념과 방법론' 등 총 4개 강좌 형태로 열린다.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학술대회 및 연수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ahta.or.kr)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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