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중동 국가에 '이라쎈' 수출 추진
- 가인호
- 2012-11-14 17:51: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두바이 HEALTH&HEALTH HOLISTIC LONGEVITY 그룹과 MOU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두바이 'HEALTH&HEALTH HOLISTIC LONGEVITY 그룹'과 이라쎈 등 약 30여 가지 기능성 식품과 친환경 주방세제 등 의 수출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마이팜제약 JMB중앙연구소(소장 김관호)에서 연구 개발한, 기능성 식품들과 친환경제품들의 단계적 수출에 합의하고 향후 제품 개발 기술과 관련한 학술적 교류 및 무역을 활발히 진행하기로 했다.
수출 품목은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이라쎈솔’, ‘이라쎈홍삼’ 등 후속제품과, 장생도라지의 파우더, 환, 차, 캔디류, 베델코리아의 적송원 보라지감마, 적송원 치약 등 솔잎제품이다.
여기에 마이팜측이 개발한 친환경 욕실,주방,세제류 와 천연 미네랄 함유 제품과 미생물 제품 등 여러 신제품들도 수출하기로 했다.
이들 신제품은 ‘Dr. Kim's 경희한방’ 이라는 브랜드로 국내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HEALTH & HEALTH HOLISTIC LONGEVITY 그룹은 두바이와 레바논, 리투아니아 등 중동 여러 국가에 다양한 업종의 여러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회사측은 이번 MOU 체결이 중동지역 첫 진출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7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휴온스, 펩타이드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첫 환자 등록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