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주가 4000원대서 13000원까지 올라
- 이탁순
- 2012-11-22 09:38: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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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공급계약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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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은 22일 오전 장이 열리자마자 가격 거래 제한선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이다.
11월 4605원으로 시작한 서울제약은 20일 사이에 3배까지 오르면 대박 아닌 대박을 치고 있다.
화이자에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연일 매수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제약업계는 서울제약이 제품개발의 표본을 보여줬다며 성공 스토리를 되새기고 있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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