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충남약대와 강심제 개발 기술이전 계약
- 가인호
- 2012-11-25 21: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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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헌 교수팀과 총 기술료 3억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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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술 계약을 통해 신풍은 임상시험 단계를 거치면서 선급기술료를 포함해 총 3억 원의 기술료를 지불하기로 했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강심제 후보물질 및 유도체가 상품화에 성공하게 될 경우 재실시 기술이전료 및 마일스톤 로얄티로 총 매출액의 1.5%를 지급하는 조건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되는 강심제는 심근세포 중 칼슘의 농도에 비의존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충남대는 정상헌 교수로부터 이전되는 기술이 개발돼 상품화에 성공 할 경우 신풍제약으로부터 향후 매년 10억원 이상의 기술료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풍 김창균 대표는 "기존 강심제와는 차원이 다른 우수한 강심효과와 적은 부작용의 차세대 강심제로서 신약개발에 성공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연구개발에 대한 신풍제약의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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