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민 전 한미사장, JW중외 영입 유력
- 가인호
- 2012-12-04 08:58: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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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년 영업외길 베테랑, 중외서 고문역할 담당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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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전 사장은 37년이상 제약영업을 담당하는 등 영업계의 신화로 불리면서 오랫 동안 영업 외길을 걸어온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임선민 전 한미약품 사장의 JW중외제약 복귀설이 유력하게 흘러나오고 있다.
JW중외제약이 영업역 강화를 위해 임 전 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이다.
임 사장은 포지션은 고문이지만 영입 이후에는 영업분야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임선민 전 사장은 1974년 동광약품에서 제약 영업과 인연을 맺은 후 1979년 영진약품 최초로 영업분야 경력사원으로 입사해 15년간 근무하다가, 지난 1992년 한미약품 영업이사(병원담당)로 옮겨 와 2년전까지 한미약품 총괄사장을 역임한바 있다.
한편 JW중외측은 조만간 조직개편을 앞두고 있는 등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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