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스, 1월 초 '비만 탈출 힐링 캠프' 오픈
- 이혜경
- 2012-12-27 10:32: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만과 질병 강의, 생활요가 및 명상, 체지방 분석 상담 운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내년 1월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새해맞이 비만 프로젝트는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 교사 등 비만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비만 캠프 장소는 파비스의 힐링타운인 홍천에서 진행되며, 체험 일수는 3박 4일~9박 10일 등으로 운영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파비스 공식 카페(cafe.naver.com/anyzyme4u) 및 공식 블로그 (blog.naver.com/anyzyme4u) 등을 통해 세부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홍천 힐링캠프 033-435-3472)를 통해 사전 접수를 받는다.
비만 탈출 프로그램은 매식 효소식을 통한 식이요법을 비롯, 다양하게 진행된다.
3박4일의 경우 첫째 날은 ▲비만과 질병 강의 ▲생활요가 및 명상 ▲건강 관련 동영상 상영 및 체지방 분석 상담 등이 진행되며, 둘째날에는 ▲아침산책 ▲단체 산행 ▲개인 프로그램(족욕, 황토찜질방, 독서, 얼음썰매, 영화감상, 노래방) ▲생활요가 ▲개인 상담 등이 진행된다. 마지막날에는 ▲아침산책 ▲체험사례 발표 및 우수활동자 시상 등을 끝으로 폐회 및 해산을 통해 비만캠프가 마무리 된다.
또한 직접 효소식을 통해 비만, 당뇨, 고혈압을 치유하고 있는 혜은이 대표가 참석, 본인의 체험담을 생생하게 들려줄 계획이다.
참가비는 전 과정에 걸쳐 50% 할인 금액으로 진행된다. 3박 4일의 경우 인당 18만원, 9박 10일의 경우 54만원으로 숙박 이용을 비롯, 모든 비만 탈출 힐링 프로젝트를 체험 할 수 있다.
파비스 김세현 부회장은 "비만은 개인의 병을 넘어 이제 사회적 질병으로 인식되고 있고, 사회적으로 함께 대처해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며 "당뇨 1000만명 시대에 비만은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등 모든 성인병의 원인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비만은 스스로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