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갤러리서 풍성한 신년음악회 어떠세요?
- 가인호
- 2013-01-18 16:48: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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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회 아트엠콘서트 ‘2013 신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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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엠콘서트는 ‘2013 신년음악회’라는 타이틀로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이성주와 그가 감독으로 있는 현악 앙상블 조이오브스트링스가 새해 첫 무대를 연다.
조이오브스트링스는 1997년 이성주 교수가 창단한 국내 정상급 실내악 단체로 탄탄한 팀워크와 함께 활기 넘치는 연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아트엠콘서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에서 매년 연주되는 요한스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 등 클래식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들로 구성되어 신년음악회의 매력을 더 했다.
현대약품의 주최로 44회까지 이어온 아트엠콘서트는 2013년 12월까지의 출연진 라인업이 모두 확정되어 있는 등 준비된 기획을 통해 보다 수준 높은 콘서트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연간 회원 제도인 ‘아트엠메세나회원’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2013년도 회원을 모집 중이다.
아트엠콘서트는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 ‘음악과 미술의 만남’이라는 색다른 컨셉으로 클래식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품격 있는 레퍼토리와 신선한 진행 방식으로 클래식 팬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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