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의원, 간호법 추가 발의…"1인당 환자수 법제화"
- 이정환
- 2024-06-28 11:34: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의힘 간호사법안, 의료대란 위기 모면용 돼선 안 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교육전담 간호사, 전문 간호사, 간호정책심의위원회, 간호인력지원센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등 간호 서비스 향상, 간호사 전문성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 규정을 담았다.
앞서 당론 채택된 강선우 민주당 의원 간호법 제정안에 더해 추가 간호법 발의로 간호현장에서 발생하는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취지다.
이수진 의원은 '간호사 1인당 환자수 법제화'와 1인당 환자 수 축소를 위한 국가 책무를 명확히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간호사 교대근무제에 대한 국가 지원 의무, 간호 인력의 출산·육아 등 휴가, 교육훈력에 따른 상시 추가 정원 배치 등 내용도 명기했다.
이 의원은 "민주당에 이어 국민의힘도 간호사 법안을 당론 발의했다"며 "국민의힘 법안이 의료대란의 급박한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방편이 아니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이어 "22대 국회에서 간호법은 더는 정략적 이해와 정쟁 희생양이 되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최광훈 "법 심의 과정서 약사 직능 침해 좌시않을 것”
2024-06-25 14:51
-
의협 "간호사법 철회하라"...강력 투쟁 경고
2024-06-24 13:59
-
경기도약 "간호사법 투약 포함...대한약사회 뭐하고 있나"
2024-06-24 09:17
-
"여당 간호사법, PA 과도한 권한 부여로 불필요한 갈등"
2024-06-22 06:39
-
민주당, 윤 대통령 거부권 폐기된 간호법 재발의
2024-06-20 13: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현재까지 공개된 약가인하 개편 정부안, 핵심 내용은?
- 2마진없는 약값이 75%…"약국 25억원 환수 취소하라"
- 3제네릭 저가시대 돌파구…레드오션 K-당뇨신약 경쟁력 강화
- 4베링거, NSAID 멜록시캄 오리지널 '모빅' 공급 중단
- 5하나제약 장남 조동훈 이사회 제외…3가지 관전 포인트는
- 6폴라리스AI파마, 매출 2년 감소…비용 줄여 영업익 방어
- 7HIV 치료전략 진화…초기 2제요법·장기지속형 주사제 부상
- 8인벤테라 "나노 MRI 조영제 상용화…2029년 순익 183억"
- 9서울시약 "약배송, 약사 배제 정책…대약 대응 부실도 문제"
- 10민주당,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공천...황정, 서구청장 경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