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 "거래질서 문란업체 좌시않겠다"
- 이탁순
- 2013-02-06 09:57: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스트 저가판매 D약품·1원 낙찰업체 경고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해당 업체를 불러 개선의 의지가 없을 경우 검찰 고발도 불사하겠다는 설명이다.
협회는 지난 4일 거래질서위원회를 개최하고 다수 회원사의 민원사항인 의약품 거래질서 문란행위에 대한 대처문제와 약사법위반인 저가낙찰에 의한 구입가미만 공급업체에 대해 논의했다.
협회는 다수 회원업체들이 저가 리스트 판매행위로 피해를 입었다며 고발한 D약품과 대표적 구입가 미만 입찰병원 납품업체 등에 대해 소명의 기회를 주고 진심으로 개선의지가 보이지 않으면 검찰고발 등 초강력 대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주철재 회장은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거래질서를 문란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독단적 행동으로 회원사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9'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10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