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 창립 100일…직원들과 '해피타임'
- 가인호
- 2013-04-11 08:56: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0일 기념 행사 및 사내 홍보 공모전 시상식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애브비(대표 유홍기)는 10일 창립 100일을 맞아 삼성동 섬유센터빌딩 2층 C1룸에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직원들과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2월부터 직원들의 참여로 진행된 애브비 홍보 공모전인 '아임 애브비(I’M AbbVie.)'의 최종 수상작 시상식도 진행됐다.
총 20여 개 작품이 출품된 공모전에는 직원들의 투표를 거쳐 10개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1위 수상자에게는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그 외 수상자들에게는 상금 각 15만~30만 원이 전달됐다.
애브비는 애보트에서 분할된 전문약 중심의 제약사로 지난 1월 공식 출범했다.
애브비는 애보트의 주력 전문의약품 파이프라인을 독자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