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메드제약 "불량약 발생은 유통상의 문제"
- 강신국
- 2013-07-05 10:26: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확인과정 통해 전량 교환…"보관조건에 따라 연질상태 변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니메드제약은 5일 약사회 고발에 대해 "의약품 품질 문제보다는 유통상의 문제(이송 및 보관)가 더 클 수 있다"며 "이러한 유통상의 문제 발생은 확인 과정을 통해 책임 소재를 따지지 않고 전량 교환해 주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유니알연질캡슐'의 경우 전문회사에 위탁해 생산 후 판매하고 있는 제품으로 연질캡슐의 특성상 보관 조건에 따라 연질의 경화 상태가 변한다"며 "동절기에 관리가 부주의 한 경우 심하게 경화된 연질캡슐은 충격에 취약해 유통 과정의 충격으로 연질캡슐이 깨지고 그 속에 들어 있는 약액이 흘러나오는 클레임이 발생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인습성이 강하거나 보관 조건이 취약 (저온 보관)한 제품도 소비자 클레임이 발생될 수 있다"며 "의약품에 사용되는 원료나 공정 특성상 이런 제품은 있을 수 있지만 그런 경우에도 제품 취급에 대한 주의 사항을 명기해 유통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회사는 "유통 및 보관 실수로 발생되는 클레임의 특징은 의약품 유통이 전국적으로 이뤄짐에도 불구하고 특정 지역이나 소비자에게서 단발적으로 발생되는 특징이 있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
약사회, 유니메드제약 불량약 식약처에 고발
2013-07-04 09: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품절 단골인데...제약, ‘불순물 마이신’ 수급난 예의주시
- 2대통령 공약 탈모약 급여 제동…건강보험 행정 신뢰도 타격
- 3한약사회 "한약사 조제 문제 없다"...경찰에 의견서 제출
- 4두 번째 대법원 승소…제약, 6년 보툴리눔 법정공방 연승
- 5알파칼시돌 시장 과열경쟁에 정제 출시로 제형 다변화
- 6박관우 김앤장 변호사, 입법 대응 분야 '최고 변호사' 선정
- 7바이젠셀, 첨생법 개정 수혜…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속도
- 8"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9소아 뇌종양 신약, FDA 승인 2년만에 국내 신속심사 돌입
- 10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