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동덕여대 약대생 현장실습 지원
- 이탁순
- 2013-08-06 13:58: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 개강식...23일간 생산현장 실습 등 교육
- AD
- 6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개강식에는 유나이티드제약의 강덕영 대표와 정원태 전무(글로벌신약개발본부), 동덕여대 약대 박광식 학장, 한국제약기술교육원 백우현 원장,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강추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번 실무 실습의 주인공인 동덕여대 약대생들 40여 명도 함께 자리했다.
또 강덕영 대표의 '한국 제약사의 글로벌화'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박광식 학장의 '실무 실습 과정 소개'가 있었으며, 백우현 원장의 'GMP의 이해', 이강추 회장의 '한국의 제약 산업과 신약 개발' 강의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제약 산업 원로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녹아 있는 뜻깊은 강의를 열심히 경청했다.
이번 실무 실습은 6년제 약대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이어지며, 총 3주간 120시간의 교육 과정으로 이뤄져 있다. 학생들은 3개 조로 나눠 각각 유나이티드제약의 본사, 문화재단, 세종시 공장에서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품절 단골인데...제약, ‘불순물 마이신’ 수급난 예의주시
- 2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3한약사회 "한약사 조제 문제 없다"...경찰에 의견서 제출
- 4대통령 공약 탈모약 급여 제동…건강보험 행정 신뢰도 타격
- 5두 번째 대법원 승소…제약, 6년 보툴리눔 법정공방 연승
- 6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7"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8알파칼시돌 시장 과열경쟁에 정제 출시로 제형 다변화
- 9박관우 김앤장 변호사, 입법 대응 분야 '최고 변호사' 선정
- 10바이젠셀, 첨생법 개정 수혜…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