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희 의원 "장관 공석 시 국감 총리가 치러야"
- 최은택
- 2013-09-30 11:1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관 권한-책임 대신하기에 차관은 부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은 복지부장관이 공석인 태에서 국정감사가 진행될 경우 국무총리가 출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30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차관은 질의에 답변은 할 수 있지만 그 답변에 구속력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오늘 현안질의는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국정감사와 예산안 심의 등에는 장관의 권한과 책임을 대신할 사람이 출석해야 한다. 차관이 아니라 총리의 영역"이라면서 "국정감사 등에는 총리가 출석하기를 공식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영찬 차관은 현안질의 답변에 구속력이 있느냐는 김 의원의 지적에 "복지부 견해를 총괄적으로 대표한다"는 말로 즉답을 피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2서소문 고가철도 사고로 부친 잃은 약사 유튜버
- 3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6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7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서초 메이플자이는 의원, 잠실 르엘·래미안은 약국 '성업'
- 10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