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태평양제약 제약부문 575억원에 인수했다"
- 이탁순
- 2013-12-13 11:3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사 측 "시너지 효과 기대, 지속적 성장기틀 마련했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 측은 "기존 의약품 사업과 시너지 창출과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이번 양수를 결정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양수되는 영업부문은 의약품 판매사업과 그와 관련된 고용관계, 계약관계, 자산부채, 인허가 등이다.
태평양제약은 자본금 116억원이어서, 한독은 자본금의 5배 이상의 투자로 한독 제약사업부문을 인수했다. 이번에 양수하는 태평양제약 영업부문의 자산액은 246억원(한독 대비 5.52%), 매출액 674억원(한독 대비 21.44%), 부채액 141억원(한독 대비 8.60%)이다.
이번 영업양수로 한독 측은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매출 및 수익이 증대되고 신제품 도입, 시장확대로 향후 지속적인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영업양수 결정과 관련 한독 측은 내년 2월 13일 주주총회를 열어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3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4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5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6"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7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8[기자의 눈] CSO협회 사단법인 가시화…자정으로 화답할 때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