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협동조합, 서울지역에 허브센터 추가 지정
- 이탁순
- 2014-01-09 10:47: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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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에는 위수탁·공동마케팅 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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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유통업협동조합(이사장 고용규)이 효율성 제고를 위해 서울지역 물류 허브센터를 추가 지정한다.
또한 평택시 물류단지 조성 사업과 공동마케팅 관련 사업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협동조합에 따르면 오는 13일 경기도 성남시청 회의실(탄천관)에서 물류 위·수탁 및 공동마케팅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위·수탁 및 공동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조합원은 물론 비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작년 서울지역 물류 효율화를 위해 지정했던 허브물류센터를 추가 지정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조합은 서울지역 공동 물류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세종메디칼(강동), 아세아약품(강북), 원강팜(강남), JO팜(강서) 등 4개 허브센터를 구축한 바 있다.
조합이 추가 지정을 원하는 지역은 성동구와 광진구이다. 서울 지역 외에도 조합은 수원(대일양행)과 인천(인천약품)에 물류 허브센터를 구축했다.
허브센터 추가 구축과 함께 이번 설명회에서는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실버용품 등의 공동마케팅 사업 로드맵도 제시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쇼핑몰인 '홈앤쇼핑' 입점도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이번 설명회에서는 ▲평택시 물류단지 조성사업 ▲의약품 물류 아웃소싱 ▲의약품 위수탁 및 삼자물류 흐름과 프로그램 소개(신성아트컴)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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