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인터펙스 재팬 2014 한국관 참가업체 모집
- 이탁순
- 2014-03-31 14:15: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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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1일까지 접수...업체 부담금 약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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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정규)는 일본 의약품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최초로 인터펙스 재팬 2014(Interphex Japan 2014)에 한국관 구성을 위한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Pharmaceutical R&D, Manufacturing, CMO 중심의 전시회로 API, 중간체, 첨가제 등도 동시에 전시됨으로서 기존 제품위주 전시문화를 탈피해 우리나라 제약기업들이 세계적인 연구개발 및 제조 동향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열린다. 한국관 참가업체 모집기간은 오는 4월 11일까지이다. 한국관 면적은 180 sqm(약 14개 업체 내외)이며, 업체 부담금은 약 500만원(12sqm 기준)이다.
지난해 일본은 우리나라 수출 1위 국가로 원료는 2억5000만불로 항생제 등을 위주로 다양한 종류의 API가 수출됐으며, 완제의약품은 1억 2000만불을 수출했다.
또한 향후 CMO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본 정부의 제네릭 확대정책 흐름에 편승해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에 참가하는 전시회는 금년이 27회째로 2013년도 부수 참가자는 1100개 업체, 방문객 수는 3만500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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