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AHC 바이오의약품 워크숍 개최
- 최봉영
- 2014-05-12 10:40: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당분야 국제 기준 조화·선진화 추진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규제조화센터(AHC) 바이오의약품 워크숍'을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시 서초구 소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바이오의약품 ▲각국 규제·도입 현황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실태조사와 업무 공유 ▲규제 조화를 위한 기술적 고려사항 등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10여개국 규제당국자와 국내·외 제약업계, 협회 관계자, 세계보건기구(WHO) 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 13일부터 1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WHO와 공동으로 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 국제가이드라인 이행 촉진 국제회의가 개최된다. . 회의에서는 WHO가 지난해 마련한 유전자재조합의약품 평가에 관한 국제가이드라인을 실제로 제품 개발과 심사에 적용할 경우 제기되는 문제점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한다.
미국, 영국 등 30여개국 규제당국자, WHO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 9"전액 삭감" vs "증액"…의료취약지 추경안 놓고 여야 이견
- 10[기자의 눈] 디지털헬스 경쟁 시작…한국은 준비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