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지역 약국 131곳 폐기처방전 1.8톤
- 강신국
- 2014-05-13 11:46: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동구약, 현장파쇄 전문업체와 처방전 폐기사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처방전 폐기사업은 약국이 폐기 수량을 드링크 박스 기준으로 약사회에 통보하고, 지정된 일자에 문서폐기 현장파쇄 전문업체인 미래SNP가 각 약국을 방문해 계약 체결 후 문서파쇄 차량을 통해 현장에서 파쇄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처방전 폐기사업 참여약국은 총 131곳으로 파쇄된 처방전 수량은 1만8750kg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2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3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4[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5"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6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7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8"감량 이후가 더 중요한 비만 치료…근육 관리에 주목을"
- 9"약 대신 노래로 세상을 치유"…대원 하모니의 문화 공헌
- 10[데스크 시선] '심판청구 14일 이내'…우판 요건 개정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