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약국에 '탈모 상담 툴' 제공
- 이탁순
- 2014-06-24 20:42: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약지도 의무화 시행에 맞춰 제작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달력 형태(총 6페이지)로 제작된 탈모 상담 툴은 탈모의 종류와, 확산성 탈모의 진행단계 및 치료, 탈모 치료제의 핵심 복약지도 등 탈모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이 담겨져 있어 소비자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또한 폐의약품 수거나 복약 안내문 등 약국에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전달해야 할 기본적인 사항이 포함돼 있어 평소 약국 안내문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또한, 뒷부분에는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는 두피 마사지법이나 음식 등 생활요법 안내서(Tear sheet)가 20장씩 부착돼 있어 상담 후 1장씩 찢어 전달할 수 있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탈모는 무엇보다 초기부터 판시딜처럼 입증된 의약품을 통한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중요하다"며 "일선 약국에서 약사님들이 복약지도를 통해 탈모 증상자들의 질환이나 약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꾸준한 치료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되고자 '탈모 상담툴'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4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5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6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7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8"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