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온열질환자 143명 발생...건강주의 당부
- 최은택
- 2014-07-13 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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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온열질환 감시체계 가동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14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우선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12시~17시)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이나 작업을 자제하는 한편, 불가피한 경우 평소보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병행해야 한다.
특히 고령자와 독거노인, 야외근로자 및 만성질환자(고혈압, 당뇨 등), 어린이는 폭염에 더욱 취약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더 필요하다.
또 과도한 음주는 탈수 유발 및 체온조절 충주 기능을 둔화시킬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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