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약품, J&J 혈당측정기 독점판매
- 이탁순
- 2014-07-29 06:12: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 200억원 목표...다국적-도매 새로운 협력모델 제시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원약품그룹(회장 현수환)과 존슨앤존슨메디칼(북아시아총괄사장 스와미 라오테)은 28일 서울메리어트호텔에서 혈당측정기 판매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원약품은 존슨앤존슨메디칼이 판매하는 원터치 울트라, 원터치 울트라이지, 원터치 셀렉트심 등 혈당측정기 원터치를 독점 판매하게 된다.
존슨앤존슨메디칼은 동원약품그룹과의 협약을 통해 혈당측정기 마켓 28%를 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현재 혈당측정기 시장은 로슈진단이 29%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존슨앤존슨메디칼이 20%, 애보트 9%, 아크레이 5%, 바이엘 3%, 기타기업이 33% 수준이다.
현수환 회장은 "존슨앤존슨이 동원약품을 파트너로 생각하고 업무 협약을 하게 된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고 믿음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국내 도매업계가 한단계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와미 라오테 북아시아총괄 사장도 "동원약품 기업의 가치와 존슨앤존슨이 추구하는 기업 가치가 동일한 것 같다"며 "동원약품과 함께 가치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4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9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 10한국로슈진단, 악셀리오스1로 유전체 분석 생태계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