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 삼일 명예회장 타계…안과분야 개척
- 가인호
- 2014-08-11 06:10: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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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사부 약정국장 출신, 13일 영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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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으로는 부인 이기정씨, 아들 허 강 삼일제약 대표이사 회장, 허 안 좋은메딕스 대표이사 사장과 딸 허은희, 허은미, 손자 허승범 삼일제약 대표이사 부사장, 허준범 주느세콰인터내셔널 대표, 허종범, 허정문이 있다.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돼 있다.
영결식은 8월 13일 오전 8시, 신촌세브란스병원 영결식장에서 회사장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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