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공공약국·약물안전사용교육에 최선
- 강신국
- 2014-08-13 08:21: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열고 회무방향 논의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시약사회는 지난 9일 앞산 인디안카페에서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양명모 회장은 회의에 앞서 "지난 7월 3년의 임기 중 딱 절반의 시간이 지난 시점이었고 오늘 이 자리는 그 후반기를 위해 새롭게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양 회장은 "'신뢰받는 약사, 사랑받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무국 조직을 개편하고 회관의 구조와 레이아웃을 보수했다"면서 "또한 의약협력의 시대를 열고자 네팔 의료봉사활동, 보건의료협의회, 메디시티협의회에 참여 약사회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앞으로도 대구보건의료단체 중 약과 관련된 일은 약사회를 중심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남아있는 1년 6개월 동안 공공약국과 약물안전사용교육단 운영을 통해 시민속으로 나아가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안건심의를 통해 오는 9월14일 열리는 8차 대구·광주·대전시약사회 친교행사와 대구시 범약업인 체육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9월16일부터 12월 9일까지 건기식 5주, 복약지도 4주, 한약 4주 등 총 13주 과정의 제2차 학술아카데미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시약사회는 올해 연수교육 대상자 중 1차 교육 미이수자들을 대상으로 2차 연수교육도 진행한다.
대상인원이 많아 8월30일, 9월13일 2회에 걸쳐 진행되며 8월 30일에는 동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9월 13일에는 중구, 서구, 남구, 북구지역 약사가 대상이다.
시약사회는 전 회원 대상으로 약사 명찰을 신규 제작하기로 하고 이달말까지 분회별로 회원 증명사진, 이름, 면허번호를 취합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