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 이니스트에스티, 'INIST WAY' 선포식 진행
- 김진구
- 2024-09-05 11: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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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쌍수 대표 "기술선도·고객중심·소통 중요성"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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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30년을 넘어,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16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이니스트의 지난 3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창업주 김국현 회장에게 30주년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 회장은 "이니스트가 30년 동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서 모범사원 및 장기근속자(5년·10년·15년·20년) 시상과 'INIST WAY' 선포식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임직원들이 소통과 화합, 시너지를 도모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결속을 다졌다.
한쌍수 대표이사는 'INIST WAY' 선포식에서 "지난 30년간 수많은 임직원의 땀과 열정, 헌신과 도전이 지금의 이니스트를 만들었다"며, "최고의 합성기술로 국산 원료의약품의 미래를 여는 기업이 되기 위하여 업의 본질을 바로 알고 전 임직원이 핵심 가치와 일하는 방식을 함께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INIST WAY는 ‘0세부터 110세까지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이니스트의 미션을 달성하기 위한 모든 INIST 人의 생각과 행동의 기준이다.
이니스트는 1994년 김국현 회장이 설립한 원료의약품 유통 기업 이니스트팜(구 동우약품)을 시작으로, 2000년에는 이니스트에스티(前 동우신테크)를 설립했으며 원료의약품의 유통, 제조, 연구개발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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