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 옛 공장부지, 225억원에 매각
- 이탁순
- 2014-08-29 09:19: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계 제조사 제우스에 매각....제무구조 개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JW중외제약은 경기도 화성시 안녕동에 보유중인 토지 일부를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제우스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전체 14만6718㎡(44,382py)의 화성시 보유 토지 중 절반 가량인 7만9347㎡(24,002py)가 매각되며 총 매각대금은 225억원이다.
매각대상 토지의 장부가액은 169억원이며, 이번 계약으로 약 56억원의 매각차익이 발생하게 돼 당기 손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JW중외제약은 매각금액 225억원을 차입금 등의 상환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이 경우 JW중외제약의 부채비율은 상반기 기준 185%에서 174%로 11% 가량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이번 화성 보유 토지 매각을 통해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계약이 체결된 화성 보유 토지는 기존 JW중외제약 생산부지의 일부로서 지난 2011년 JW당진생산단지로 시설 이전을 완료해 매각에 따른 실질적인 생산 활동 등에 영향은 없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7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10[기자의 눈] 필요악? 오프라벨 처방의 딜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