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장관, 한-UAE간 보건의료협력 강화 위해 출국
- 최은택
- 2014-09-19 15:12: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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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다비보건청과 합의의사록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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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아부다비보건청, 아랍에미리트(UAE) 보건부 등과 예정된 공식 회담과 양국간 협력사업 서명 체결을 위해 19일 아랍에미리트로 출국한다.
문 장관은 출국기간 중 한-아부다비보건청과 합의의사록에 서명하고 한-UAE보건부, UAE군 산하 자이드군병원 등을 방문한다.
또 현지 진출 의료인과 간담회를 갖는다.
문 장관은 이어 지난 8월 서울대병원이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한 UAE 왕립 쉐이크 칼리파 전문병원에 방문해 개원 준비 상황을 둘러본다.
문 장관은 이후 보건산업진흥원과 아부다비병원관리청간 보건의료협력 양해각서 체결 합의를 위한 면담에 나서고, 보건산업진흥원과 UAE군간 의료진 연수 시행합의서한 서명 행사에 참석한다.
이밖에 민간 의료서비스 기업인 VPS Healthcare Group,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 등과 보건의료협력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면담 및 양해각서 체결 등을 통해 양국간 협력 범위가 민간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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