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유니티, 베트남 전략세미나 '성황'
- 이탁순
- 2014-09-22 08:09: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픽스 가입 따른 시장변화 초점...제약인 100여명 집결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이번 세미나는 특히 한국 식약처의 PIC/s(픽스) 가입에 따른 베트남 시장 변화에 대해 현지 무역상의 발표를 듣는 시간을 가져 호평받았다.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현지 업체인 Huy Coung Pharma 사장 Mr. Thuan과 임두환 사장이 나와 픽스 가입 이후 한국의약품 위상의 변화를 분석했다.
임 사장은 한국의 픽스가입으로 희망과 불안요소가 동시에 생겼다며 정부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립병원 의약품 시장에서 한국 의약품의 등급이 상향될 기회를 잡았지만, 베트남 자국 보호주의에 밀릴 우려가 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그는 "식약처의 픽스 가입으로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산 의약품이 재조명될 기회를 잡았다"며 "그러나 아직 제조사나 무역상만의 힘으로 수출장벽을 뚫기에는 역부족인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국내 제약회사 출신인 임 사장은 지난 99년부터 베트남에서 무역사업을 진행한 경험으로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토대로 현지 유통사정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내 유력 제약회사뿐만 아니라 의약품수출입협회 관계자도 참석하는 등 픽스 가입에 따른 베트남 시장 변화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세미나는 파마유니티상사가 2007년부터 진행한 연례 정기 세미나이다. 파마유니티는 베트남뿐만 아니라 캄보디아, 미얀마,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홍콩, 예멘 등 동남아 지역의 수출활로를 확보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