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11주년 한마음 단합대회 개최
- 이탁순
- 2014-10-14 09:22: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성욱 사장 "단합·발전 계기"...등반·족구·팔씨름대회 열어

추성욱 사장은 개회사에서 "금년 단합대회는 무엇보다 삼원약품 단합행사의 추억이 어린 금정산에서 다시 개최하게 돼 더욱 감회가 새롭고 또한 많은 삼원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어 더없이 반갑고 기쁘다"며 "이 행사를 통해 삼원가족이 더욱 단합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바쁘신 와중에도 변함없이 삼원약품 단합대회에 관심을 보내주시고 또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많은 제약사 귀빈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내외빈 모두가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는 가운데 즐겁고 활기찬 대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범어사를 출발해 고당봉 정상과 남문에 이르는 9km 등반대회를 시작으로 팀별 족구대회 및 여직원 팔씨름대회, 닭싸움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가 진행됐다.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족구대회는 본사관리부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여직원 팔씨름대회 및 닭싸움 경기는 울산지점 이경미주임이 두 종목 모두 우승을 차지하는 등 행사 내내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게임이 진행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8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