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장관 "진료비 정액제 상한액 조정 논의할 것"
- 최은택
- 2014-10-14 18:09: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승조 의원 국정감사 지적에 답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문형표 복지부장관은 외래 진료비 정액제 상한액 조정방안을 의료계와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문 장관은 14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앞서 양 의원은 2005년 65세 이상 노인환자 내원일당 평균 진료비가 이미 1만5000원을 넘어섰다면서 14년간 같은 금액인 상한액을 (현실에 맞게)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문 장관은 "의사협회 등과 논의하기로 이미 합의된 사안이다.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