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확인 의무 법제화·건보증 IC카드 도입 필요"
- 최은택
- 2014-10-16 1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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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대 이사장, 최동익 의원 지적에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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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은 요양기관이 진료(조제) 전에 가입자 본인여부를 확인하도록 의무화하는 입법과 함께 건강보험증을 IC카드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16일 건보공단 국정감사에서 건강보험 부정수급 근절방안으로 본인확인 의무 입법 필요성을 제기한 새정치민주연합 최동익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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