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에볼라 대응 현지파견 보건인력 공모 착수
- 최은택
- 2014-10-22 11: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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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관련단체·전문가 회의 소집...인력 전문성 기준 등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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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22일 오후 3시 보건의료정책실장 주재로 에볼라 대응 현지 보건의료인력 파견 공모를 위한 관련단체 및 전문가 회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감염학회, 대한간호협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한미생물검사학회, 국립중앙의료원 등이 참석대상이다.
복지부는 파견 인력에 대한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점을 고려해 이번 회의를 통해 파견 인력의 전문성 등 자격 기준, 파견 단계에서 고려할 사항, 공모 방안 등에 대해 관련단체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이날 수렴된 의견을 정리해 24일 공모에 들어가기로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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