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 '올해의 아태지역 헬스케어 IT기업'
- 노병철
- 2014-11-12 10: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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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아시아태평양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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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가 '올해의 아시아 태평양 헬스케어 IT 기업'에 선정됐다.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수여하는 이 상은 헬스케어 IT 솔루션 분야 리더십이 탁월한 기업들을 엄선해 시상하고 있다.
GE헬스케어는 아태지역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업무 효율성 향상 및 비용 절감 솔루션 외에도 빅 데이터 및 이 부문 분석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GE헬스케어 IT 아시아태평양 미치 실롱(Mitch Silong) 사장은 "프로스트 앤 설리번으로부터 의미 있는 상을 수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우리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하며 고객의 비즈니스가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GE헬스케어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의료진이 온라인으로 환자를 진단하고 환자 정보에 접근 하며 다른 의료진들과 원격으로 협력하는 것을 돕는 포괄적 임상 솔루션들로 구성된다.
이러한 IT 솔루션을 통해 의료진은 더 빠르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생산성 또한 크게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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