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당뇨약 후보물질, 복지부 지원 확정
- 어윤호
- 2014-11-14 11:38: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후 2년간 정부지원금 포함 약 16억원 투입 예정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2일 현대약품과 보건복지부 산하 '보건의료기술 첨단의료기술개발 사업단'은 연구 개발 중인 당뇨병 치료제 신약후보물질(HD-6277)의 연구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 연구는 지난해 임상 전 독성 연구를 위한 물질 합성단계에서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 사업단으로부터 지원을 받았었던 과제로, 이번 협약을 통해 임상시험 승인 신청을 위한 지원을 확보하게 됐다.
현대약품은 2016년 10월까지 정부 지원금 포함 약 16억원을 투자해 HD-6277개발을 진행 할 예정이다.
HD-6277은 체내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기전으로 하루 한 번의 복용만으로도 혈당 조절 능력이 우수하며, 저혈당과 같은 부작용이 매우 낮은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는 "이번 성과는 현재 연구중인 당뇨병치료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이라며 "회사는 매년 매출액의 7~8%이상을 신약 개발에 투자하는 등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에 매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