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노바티스 '시그니포' 판매 승인 부여
- 윤현세
- 2014-12-17 07:33: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말단 비대증 치료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노바티스의 ‘시그니포(Signifor)LAR’을 희귀성 호르몬 질환 치료제로 승인한다고 16일 밝혔다.
노바티스는 시그니포LAR가 수술을 선택할 수 없는 말단비대증 성인 환자에 사용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2건의 후기 임상 시험 결과 시그니포는 기존 치료제보다 질병 통제 효과가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말단비대증은 과도한 성장 호르몬 분비로 인해 신체 말단의 뼈가 과도하게 증식하는 질환. 손과 발, 얼굴 골격등 신체의 일부가 커진다.
지난달 노바티스는 유럽 의약품청으로부터 시그니포(pasireotide)의 사용을 승인 받은 바 있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 3"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4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5"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6"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7"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8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9"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10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