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 후원의 밤, 안현수 1억 기부
- 가인호
- 2014-12-17 18: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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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의료봉사대상 시상식도 곁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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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료부문 대상은 해외 봉사 때마다 의료단장으로 참여해 헌신적인 봉사 정신을 보여준 황지효 강남성심병원 교수가 수상했고, 공로상은 방사익 서울삼성병원 교수(대외협력실장), 유미하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 이사장, 이강표 음성소망병원 이사장, 안수미 더새로이성형외과 이사장, 박상동 동서한방병원 이사장, 박영순 아이러브안과 원장이 수상했다. 문화부문 대상에는 그동안 스포츠닥터스 홍보대사로 대표 이미지를 맡아왔던 정준호(영화배우)가 수상했고, 공로상에는 김영민(성우) 김지숙(연극배우) 박혜진(성악가) 김지윤(미술작가)가 수상했다. 스포츠 부문에서는 국제적으로 한국 스포츠인의 위산을 높이고 있는 안현수(빙상)이 수상했고, 공로상은 제갈성렬(빙상), 임오경(핸드볼), 심권호(레슬링), 박현순(골프), 전욱휴(골프)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의 가장 큰 상인 명예공로상은 그동안 스포츠닥터스를 위해 물질적, 정신적인 지원을 아끼지않았던 조승현 누가의료기 회장이 수상했다. 또한 BK성형외과와 스포츠닥터스가 미래의 유망주를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홍익대 5명(임노식, 한시훈, 양새봄, 문성두, 제갈은지), 한국예술종합학교 5명(이보람, 최영민, 양경희, 임재영, 박사무엘), 단국대 5명(윤예은, 목지윤, 정다은, 이미래, 문상현), 중앙대 이동기, 카톨릭대 임지현, 마산무학고 강다혜, 인천비지니스고 송지영, 정읍여고 김효선 등 20명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스포츠 부문 대상을 수상한 빙상 안현수 선수를 대신해 아버지가 의료 봉사에 써달라며 의약품 1억원을 기증했고, 또 아프로존 김봉준 회장이 1억원을 기증했다. 이번 후원의 밤을 개최한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한국마이팜제약, 마이건설 회장)은 "1년 새 스포츠닥터스가 많은 성장을 해왔고 모두가 오늘 공로상을 받으신 분들, 도와주신 기업인들, 봉사에 관심갖고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들 덕분"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또 "한국의 기부문화와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가 더욱 활성화돼 스포츠닥터스가 세계적인 봉사단체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스포츠닥터스는 지난 10년동안 국내, 해외 의료봉사활동은 물론 스포츠, 문화예술, 교육 환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행사를 통해 활동하고 있는 NGO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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