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코리아, 세이브더칠드런에 2억원 이상 기부
- 이탁순
- 2014-12-24 1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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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어린이 돕기 활동 활발...올한해 8300만원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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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코리아는 스트랩실, 개비스콘, 데톨, 듀렉스, 옥시크린 등 유명 생활용품 및 제약 브랜드들을 보유하고 전 세계 60여 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150년 역사의 글로벌 기업 RB의 한국 지사다.
RB는 2003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질병과 가난으로 도움이 필요한 전세계의 어린이를 돕기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오고 있다.
RB코리아 역시 이러한 글로벌 파트너십에 적극 동참, 다양한 임직원 자선 활동과 프로그램을 펼쳤고 올 한해 동안에만 8300만원을 모금했다.
RB는 올 한해 동안 전 세계적으로 총 650만 파운드(한화 약 111억8200만원)를 세이브더칠드런을 위해 모금했으며, 이 기부금은 설사를 비롯해 예방가능한 질병으로 사망하는 아동을 줄이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재원 RB코리아 전무는 "RB는 건강과 위생용품의 글로벌 리더로서 제품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와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해오고 있다"며 "RB코리아 역시 전세계 어린이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하기 위한 RB의 지속적인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RB는 세계적인 건강, 위생 용품 기업으로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스트랩실, 개비스콘, 데톨, 듀렉스, 옥시크린, 비트를 비롯한 세계적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RB는 전세계 지사들과 함께 2003년부터 현재까지 총 1100만 파운드(한화 약 189억 6000만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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