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메디컬디렉터에 정난희 박사 영입
- 어윤호
- 2015-01-05 09:15: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인종양학 전문의로 주요 전문의약품에 대한 의약정보 관리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정난희 박사는 다케다제약 의학부에서 임상연구 및 의학 정보 리뷰 및 분석, 의학 자문 및 교육 등 주요 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그는 고려대 의대에서 부인종양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경희대학교의료원에서 산부인과 임상 조교수로 근무했다.
이후 4년간 한국MSD에서 메디컬 어드바이저(Medical Advisor)와 학술 마케팅 전문가(MSL Manager), 심혈관계 및 당뇨병 등의 주요 질환을 담당하는 메디컬팀 총괄 매니저를 역임했다.
다케다 관계자는 "우수한 의학분야 인재 영입을 통해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의 철학을 바탕으로 의학정보를 선도하는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