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레인액 등 급여약 12품목 많이 팔려 약가인하
- 김정주
- 2015-01-20 06:1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용량-약가연동 협상…아드바그랍서방캡슐도 포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박스터 슈프레인액 등 기등재의약품 12개 품목이 많이 팔려 약값이 깎인다. 업체가 건보공단과 사용량-약가연동협상을 벌인 결과다.

우선 박스터의 슈프레인액과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의 아드바그랍서방캡슐의 약값이 함량별로 각각 인하된다.
구체적으로는 슈프레인액은 365원에서 351원으로 하향 조정된다. 또 아드바그랍서방캡슐의 경우 0.5mg 함량은 2345원에서 2268원, 1mg ?량은 3517원에서 3401원, 5mg 함량은 1만551원에서 1만203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이와 함께 대웅제약 루피어데포주3.75mg은 11만9423원에서 11만3762원으로, 알피코프 가제트정은 246원에서 238원으로 인하된다.
또 제일약품 티에스원캡슐20은 5108원에서 4938원으로, 티에스원캡슐25는 6136원에서 5932원으로 각각 떨어진다.
아울러 비브라운코리아의 뉴트리플렉스리피드페리주사 1250ml 함량은 2만8022원에서 2만7742원으로, 1875ml 함량은 3만9659원에서 3만9262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이밖에 영진약품공업 하이셉트정10ml과 5ml도 각각 2460원에서 2279원, 2060원에서 1909원으로 깎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