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 백지화 아니다"
- 최은택
- 2015-01-29 13: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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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경욱 대변인 "복지부가 자제 판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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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올해에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개편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문형표 복지부장관의 말 관련, 백지화 의미는 아니다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29일 오전 브리핑에서 "충분히 시간을 두고 검토해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청와대 압력설에 대해서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보하기 위해 좀 더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복지부가 내부적으로 검토해 판단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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