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약품협 "2015년, 회원사 100개까지 확대"
- 어윤호
- 2015-02-24 15:14: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5년 정기총회 개최...실질적 도움되는 행사 준비할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네돌을 맞은 바이오의약품협회가 2015년 한해 협회의 부흥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12일 서울시 양재동 엘타워에서 78개 회원사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2015년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을 확정했다.
협회는 2015년 중점 사업으로 국내·외 규제정보 및 가이드라인을 조사·분석해 회원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실속있는 행사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세계적으로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는 만큼, 협회 규모면에서도 발전을 이뤄낼 것을 다짐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김태한 협회 이사장(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은 "처음 12개 회원사로 시작했던 바이오의약품협회가 벌써 78개 회원사를 거느리게 됐다. 이사회는 최선을 다해 아직까지 협회 가입을 망설이고 있는 업체들을 설득, 더 많은 회원사 가입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도 물심양면 협회를 지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행사 개최를 줄이더라도 회원사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내실에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이오의약품협회 회원사는 12개로 시작해 2012년 36개, 2013년 60개, 현재 78개 업체가 가입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