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재원 아동 건강검진 확인 쉬워진다
- 김정주
- 2015-03-02 09:38: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결과 전산제공…행정업무·재발급 불편 감소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오늘(2일)부터 어린이집 재원 아동의 건강검진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영유아검진 자료를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을 통해 전산제공 한다.
그간 건보공단은 어린이집에 서면으로 영유아 건강검진 정보를 제공하여 왔는데, 확인 방법이 불편패 실제 이용율(2013년 9.1%)이 매우 저조했다.
이에 공단은 지난해 8월부터 관계 기관과 협업을 시작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준비해왔다. 공단이 어린이집 재원 아동에 제공하는 건강검진 정보는 영유아의 검진시기와 검진기간, 수검일자, 신체계측 결과다. 특별히 민감정보인 신체계측 결과는 보호자가 건강검진정보 활용 제공에 동의할 때에만 제공된다.
어린이집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http://cpms.childcare.go.kr)에서 재원 아동의 검진정보를 열람하게 되고, 열람 결과는 그간 보호자로부터 제출 받던 '영유아 건강검진결과통보서'로 대체된다.
공단은 이번 전산연계는 행정인력 감소, 체계적 건강관리와 검진기관의 검진결과통보서 재발급 불편 해소 등으로 영유아 건강검진사업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