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등 외자사 마케팅 노하우 전격공개
- 최봉영
- 2015-03-03 01:05: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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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4일 용산역ITX 회의실서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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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기업 마케팅 담당자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이 개설된다.
한국보건산업 진흥원(원장 정기택)은 오는 4일 용산역ITX 회의실에서 '다국적 제약기업의 마케팅 경영 전략기획 및 사례 교육과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과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제약기업 실무자들에게 해외 진출시 실질적인 포지셔닝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현지화된 다국적 제약기업들 마케팅 사례 등 국내 제약기업 해외수출 주요 현안에 대한 현실적 교육 등을 통해 제약기업 성장에 필요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은 ▲진단(현재와 미래조명) ▲방향(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방법(전략과 혁신) ▲결론(성공요인 분석)으로 국내 제약기업 마케팅 실무자가 다양한 세계 제약시장 환경 변화를 탐지하고 글로벌 마케팅 방향을 설정해 적절한 전략과 투자방안 등을 모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총 4개 주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진흥원 의료수출사업팀 김시영 팀장은 "교육과정을 통해 세계 제약산업의 트렌드 변화를 인식하고 적절한 기업의 경영전략 수립과 글로벌 역량강화를 모색하는 등 실무자에게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 강사진으로는 화이자 김혜자 상무, 아스트라제네카 장영희 전무, 메나리니 이정식 전무, 쥴릭파마코리아 유상아 상무 등 글로벌 마케팅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4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3월 3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교육 홈페이지 (http://edu.khidi.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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