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 KIMES 참가…로직 P9 공개
- 노병철
- 2015-03-05 16: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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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직 P9, 탄성초음파·대조도 영상·스캔 어시스턴트·디지털 TGC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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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가 선보일 최신 복부 전용 초음파기기 '로직 P9(LOGIQ P9·사진)'는 기존 프리미엄 장비에만 지원되던 탄성초음파(Elastography), 대조도 영상(Contrast Imaging), 스캔 어시스턴트, 디지털 TGC(Time Gain Compensator) 등의 뛰어난 사양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이 합리적인 가격에 보다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마이 페이지(My Page)' 기능을 탑재해 고객이 선호하는 개인화된 검사 환경을 사전에 설정할 수 있어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극대화시켰다.
또 기존 자사 장비보다 조작 및 검사시간을 32% 이상 단축하고, 44%의 키 버튼작동을 줄였다.
로직 P9은 한국에서 개발되어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는 복부 전용 초음파 로직 S7 (LOGIQ S7), 로직 S8 (LOGIQ S8) 및 산부인과 전용 초음파 볼루손 S 시리즈(VOLUSON S Series) 등과 함께 GE헬스케어의 성공 시판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산모가 태아의 건강상태를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검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산부인과 전용 입체 초음파 기기인 볼루손 E10 (VOLUSON E10)과 볼루손 E8 BT15 버전(VOLUSON E8 BT 15 version)도 선보인다.
볼루손 E10은 보다 선명한 태아 영상 기술과 월등히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를 제공하며, 새로운 일렉트로닉 4D 프로브 (Electronic 4D probe)를 통해 객관적으로 태아심장의 이상 유무를 확인 할 수 있는 입체영상은 물론, 실시간 심박동 입체영상을 2~3초 안에 획득 하여 의료진이 확신을 갖고 진단할 수 있게 한다. 최신 초음파 장비인 브이스캔 듀얼 프로브(Vscan Dual Probe)는 환자가 응급현장, 의료 취약지역 등 장소에 상관 없이 객관적인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마트폰 사이즈의 휴대용 초음파기기 브이스캔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브이스캔 듀얼 프로브는 버튼 하나로 흑백 해부학적 영상과 칼라 코드 혈류 영상 사이를 실시간으로 전환할 수 있어 더욱 신속한 진단을 돕는다.
GE헬스케어 코리아 시아 무사비 사장은 "KIMES 기간 동안 보다 많은 의료진들이 GE헬스케어 전시부스를 방문해 새로운 초음파 기술을 직접 사용해 보면서 앞으로 한국에서 초음파 기술의 발전을 함께 이뤄가기 위한 제언을 나눠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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