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과자를?…오리온, 약국 유통시장 진출
- 정혜진
- 2015-03-25 12:23: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린이 과자 1위 브랜드 '닥터유 키즈' 약국 입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근에는 의약품 온라인몰을 통한 어린이용 과자 브랜드가 약국으로 유통망을 넓히면서 특히 소아과 문전약국의 새로운 아이템이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리온은 25일 아기과자 브랜드 '닥터유 키즈'를 약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닥터유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내세워 좋은 재료와 공정으로 만든 간식거리를 표방한 브랜드다.
이중 어린이 과자를 콘셉트로 론칭한 '닥터유 키즈' 제품 3종 '임실치즈쿠키', '해남단호박쿠키', '청정목장우유쿠키'를 약국에 유통한다는 방침이다.
오리온은 유통업체 온라인팜과 협력해 특히 소아과 근처 약국을 중심으로 판매 경로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유통을 맡은 온라인팜도 의욕적인 모습이다. 온라인팜은 유소아 환자가 많은 11곳의 약국을 섭외해 닥터유 키즈 판매 후기를 공유하고 주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팜 관계자는 "3월부터 전국 약국 1000곳을 대상으로 입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온라인팜 거래 약국이 1만7000곳에 달하는 만큼 앞으로도 판매처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닥터유는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약국 입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기능성 캔디 '민티'도 약국 판매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2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3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4[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5"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61년치 처방 나오는데 사용기한 10개월 남은 제품 공급 논란
- 7정부, 편의점약 확대 하반기 추진 공식화…약사회 전선 재정비
- 8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9생동시험 급감했지만…제약, 제네릭 약가 보존 재시도 고심
- 10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