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코이미징, 대한영상의학회와 이러닝 활성화 MOU
- 이석준
- 2024-10-05 10:32: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사 및 콘텐츠 개발 등 협력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협약식에는 대한영상의학회 정승은 회장, 황성일 총무이사, 우옥희 기획이사, 브라코이미징의 부회장 겸 CEO 풀비오 레놀디 브라코, 글로벌 영업 총 책임자 하디모파레, 브라코이미징코리아 사장 정민영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러닝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며 대한영상의학회는 강사 및 콘텐츠 개발, 플랫폼 운영 등을 맡으며, 브라코이미징은 교육 기금 및 홍보 활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풀비오 레놀디 브라코 CEO는 “브라코이미징코리아의 빠른 성장과 성공 사례는 그룹 내에서 모범이 되고 있다. 우리는 교육과 훈련에 투자하는 것이 혁신과 발전을 이루는 핵심이라고 믿는다. 최근 오프라인 교육이 온라인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이러닝에 대한 수요가 전 연령층으로 확산됨에 따라 대한영상의학회가 제공하는 우수한 콘텐츠가 더 많은 영상의학과 의사들에게 도달이 되고 한국 영상의학의 지속적인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27년에 창립한 브라코이미징은 2023년 기준 약 18억 유로(한화 약 2조7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다국적 제약 및 의료기기 전문 기업이다. 젊은 영상의학과 의사 양성을 위한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8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9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