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3명 추가...누적 18명으로
- 최은택
- 2015-06-01 08: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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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입원환자 등 양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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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환자가 매일 늘어가고 있다. 벌써 18명째다.
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3명의 추가사례를 1일 발표했다.
모두 B병원에서 지난달 15~17일 전후로 첫 번째 환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한 환자(2명)나 가족(1명)이다.
복지부는 발열 등 증상이 지속됨에 따라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돼 음압격리병상으로 이송했다고 설명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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